지역의 경험 많은 어른이 진로멘토로 성장하고, 관내 청소년과 1:1로 만나 꿈을 설계합니다. 양성 → 멘토링 → 진로캠프 → 슈퍼비전으로 이어지는 포천형 진로멘토링 모델입니다.
지역 내 직업인 · 대학생 대상 · 초 · 중 · 고 및 학교 밖 청소년과 매칭
배움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교육받은 멘토가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을 만나고, 캠프와 슈퍼비전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연속·통합형 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신규 · 심화 · 집중 단계별 교육으로 진로지도 역량을 갖춥니다.
관심분야 · 성향 · 진로목표를 분석해 멘토와 멘티를 이어줍니다.
진로캠프로 멘토 · 멘티가 함께 진로를 체험하고 미래를 설계합니다.
사례 공유와 꿈 발표로 성과를 나누고 다음 성장을 준비합니다.
지역의 경험 많은 어른과 청소년이 만나 세대 간 소통으로 함께 성장합니다.
학교 안팎 어디에 있든, 진로 지원이 닿지 않는 청소년이 없도록 합니다.
포천의 인적자원으로 만드는, 지역 기반 진로교육 거버넌스의 출발점입니다.
양성부터 캠프 · 슈퍼비전까지, 한 번의 교육이 아닌 지속되는 동행입니다.
지역 내 직업인과 대학생 등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단계씩 밟아 전문 진로멘토로 성장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성격을 배려해 매칭하고, 학교 안팎 어디든 찾아갑니다.
1:1 멘토링과 연계해 운영하는 진로캠프입니다. 관계를 트고, 진로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발표하며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청소년의 진로 동기를 끌어올립니다. 2026년에는 멘티 정원을 35명으로 늘려 더 많은 청소년과 함께합니다.
낯섦을 풀고, 진로를 몸으로 겪고, 스스로의 언어로 나누는 순서로 설계했습니다.
진로캠프는 단독 행사가 아니라 결연식부터 종료식까지 이어지는 1:1 멘토링의 한 장면입니다. 멘토와 멘티가 교실 밖에서 온전히 함께하며, 회차별 상담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진로 동기와 미래 설계 역량을 끌어올립니다.
양성 → 1:1 멘토링 → 진로캠프 → 슈퍼비전으로 이어지는 연속·통합형 모델을 한 해 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했습니다. 포천형 진로멘토링 모델을 최초로 구축한 첫해의 기록입니다.
※ 수료 기준: 출석률 80% 이상. 신규연수는 39명 중 30명, 심화연수는 25명 중 24명이 수료했습니다.
교육생·멘토·멘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대부분의 항목이 '만족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보수교육과 내실 있는 심화과정으로 멘토 전문성을 끌어올립니다.
모집 기간을 여유 있게 확보해, 참여 의지가 높은 멘티를 조기에 매칭합니다.
학년별 눈높이 교재를 보완하고, 멘토 간 경험 공유 시간을 확대합니다.
양성교육 · 결연식 · 진로캠프의 현장을 담은 영상과, 언론에 소개된 보도자료를 한 곳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 · 중앙 언론에 소개된 보도자료 7건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기사 원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진로멘토는 청소년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성장 과정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
8월 22일 면암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결연식을 식전행사 · 본행사 · 멘토링 협의 순으로 상세히 전했습니다. 멘토들이 준비한 마술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2년차 사업 경과 보고와 대표 선서 · 협약서 교환, 멘토링 교재 배부가 이어졌습니다.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멘토 · 멘티 결연식 현장을 전했습니다. 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했고, 본행사에서는 지난해 활동을 담은 영상도 상영됐습니다.
신규 → 심화 → 집중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양성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전문 진로멘토를 길러내고 있다는 점, 그리고 8월부터 시작되는 맞춤형 진로멘토링 운영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8월 8일 신규 양성과정 개강과 8월 21일 1:1 진로멘토링 시작 일정을 전하며, 진로탐색 · 학습코칭 · 진학상담과 대학탐방 · 진로체험 · 진로캠프 연계 계획을 다뤘습니다.
10월 24~25일 양평 경기미래캠퍼스에서 열린 캠프에 멘티 20명과 포천 지역 멘토 20명, 학부모 등 약 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진로 강연과 촛불의식 · 사명선언문, 디자인씽킹과 꿈나눔 콘서트로 이어진 이틀을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9월 20일 결연식을 기점으로 12월 6일까지 총 12회의 1:1 멘토링이 시작됐음을 보도했습니다. 심화과정 수료 멘토 24명 배출과 신규과정 연수생 39명 교육 상황도 함께 실렸습니다.
9월 13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1기 심화과정 수료식과 제2기 신규과정 개강식을 전했습니다. 심화과정 수료생 24명이 배출됐고, 백영현 이사장의 「머물고 싶은 도시, 포천」 특강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멘토로 참여하거나, 자녀 · 학생을 멘티로 신청해 보세요. 모집 시기와 세부 일정은 포천시청소년재단 인재육성실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포천 지역 내 직업인, 대학생 등 청소년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정 전공이나 자격증보다 열정 · 경험 · 태도 · 성실성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칩니다.
신규과정은 매주 토요일 총 48시간(12회), 심화과정은 20시간(5회), 집중과정은 12시간으로 구성됩니다. 출석률 80% 이상이면 수료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결석은 과제로 일부 대체가 가능합니다.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입니다. 학교 추천 또는 신청을 통해 모집하며, 진로 고민 수준과 참여 의지 등을 고려해 선발합니다. 사전 진로검사를 바탕으로 성향에 맞는 멘토와 1:1로 매칭됩니다.
학교, 청소년재단, 관공서 등 안전하고 접근하기 좋은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1회 2시간 기준 총 12회 만나며, 결연식과 종료식을 함께합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 멘토링도 운영합니다.
멘토링 회차별 활동 수당과 교재 · 진로검사 도구가 지원됩니다. 또한 슈퍼비전과 멘토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내내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